공백이나 다름없는 중국 광천수시장을 점유하는 것은 천혜의 장백산광천수자원을 갖고있는 우리 연변이 오래동안 품어온 욕망으로서 이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인들은 동분서주했다.
오늘날 우리 연변의 장백산광천수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의 수출길이 열리면서 세계 광천수시장의 명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일전 장백산광천수는 항대그룹에 의해 영국, 프랑스, 독일, 로씨야, 이딸리아, 네델란드, 에스빠냐, 웽그리아, 토이기, 슬로베니아 등 유럽의 13개 나라 43개 판매상들과 판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연변 장백산광천수의 이미지가 크게 상승하게 되였다.
업계내 인사들은 진정한 ‘단일 수원 전세계 공급’을 실천했기에 장백산광천수는 전세계 많은 판매상들의 인정을 받을수 있었고 항대그릅이 해외시장에서 리윤을 창출하여 산업창조와 국내경제에 공헌을 해서 외국광천수 수입만 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민족브랜드의 영예를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5월 20일, 항대그룹에서 조직한 유럽광천수판매협의식에 참석한 이딸리아대외무역위원회 중국구역 총협조관은 “항대그룹에서 개발한 장백산광천수는 이딸리아를 포함한 유럽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이딸리아 시장 진출은 이딸리아와 중국이 윈윈할수 있는 좋은 조치라고 믿어의심치않는다”고 전했다.
항대그룹이 장백산광천수를 홍보함에 있어서 전세계 수출의 첫역으로 유럽을 선택한것은 항대그룹에 아주 중요한 전략의미가 있으며, 우리 연변의 이미지와 장백산광천수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유럽련맹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음료수 안전표준이 있어 한 음료수 브랜드가 유럽의 승인을 받으면 곧 그 품질이 세계의 검증을 받을수 있다는데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장백산광천수는 매장량이 많고 분포가 집중되였으며 류형이 구전하고 환경이 좋으며 잠재적가치가 가관인 등 5대 특점을 갖고있으며 ‘중국 광천수의 고향’이란 영예를 안고있다. 지금까지 안도현에서 발견한 광천수는 53곳에 달하며 일 총류량은 15.27만립방메터이다.
이미 국가급 및 성급 심사, 감정을 통과한 광천수수원지의 일 총류량은 8.42만립방메터에 달하며 일당 윤허되는 채굴량은 6.85만톤이다.
2003년 9월, 안도현에서 광천수고찰을 한 독일연구소의 저명한 광천수전문가는 “이 광천수는 지하심순환을 거쳤고 수령이 길며 수질이 우수하고 입맛까지 좋아 프랑스의 에비앙(evian, 依云)과 비길만하다”면서 안도의 광천수를 프랑스의 알프스광천수, 로씨야의 나르찬산광천수와 더불어 세계 3대 광천수계를 이룬다고 지적하였다.
/박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