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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가격 올해 첫 상승세

5월 ㎏당 22원…4월보다 22%↑

5월 말, 돼지고기 가격이 올들어 처음으로 소폭 상승하면서 지난 한해 동안 줄곧 폭락했던 하락세에 제동이 걸려 돼지사양호들이 간만에 웃었다.

지난주 돼지고기 가격은 킬로그람당 22원으로 4월보다 22% 증가했다.

육류 생산, 판매 업주들은 6·1아동절 및 단오절의 영향으로 3/4분기에나 예정되였던 가격상승이 앞당겨졌지만 단기적인 가격상승이 아직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한 산량 과잉 국면을 돌려세우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거시적 차원의 국가 조절 등에 힘입어 3.4분기부터 점차 호경기에 접어들것으로 내다봤다.

지난주 돼지 출하가격은 킬로그람당 13.5원으로 전달 대비 26.6% 증가했다.

육류 전문 분석가 풍영휘는 최근 한두주간 지속된 가격 상승세가 락후한 생산능력 도태에 힘을 실어줄것으로 보면서도 돼지고기 가격상승이 2개월 이상 지속되여야만 공급과 수요 구도가 기본적으로 변화한것으로 간주할수 있다고 분석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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