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방망이가 6월 들어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대호는 8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인터리그에서 4타수 4안타로 4타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둘렀다.
볼넷 1개도 고르며 5번 모두 출루한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전날 0.309에서 0.321로 대폭 끌어올렸다.
최근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한 그는 지난달 23일 한신 타이거스와 경기부터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