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14 하키 월드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신석교(성남시청)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8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의 그린필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0-5로 대패했다.
조별리그 1경기를 남긴 가운데 한국은 1무3패(승점 1점)를 기록, 5위에 머물렀다.
2위 아르헨티나(승점 9점)와의 격차가 벌어져 조 2위까지 주어지는 4강 진출권은 물 건너갔다.
한국은 조별리그 후 5~12위 결정전에 나선다.
한국은 10일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선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