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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방망이 침묵…세 경기 연속 무안타

오클랜드전 헛심…타율 2할대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2)가 세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 2할5푼 선이 무너졌다.

추신수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코 콜리시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2루 첫 타석에 들어서 오클랜드 왼손 선발 토미 밀론의 시속 142㎞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2루 땅볼에 그쳤다.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 무사 2루에서도 좌익수 뜬공으로 고개를 숙였다.

7회 1사 1루 마지막 타석에서도 상대 왼손 불펜 페르난도 아바드의 시속 152㎞짜리 직구를 지켜보다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부터 3경기 연속 침묵했고 시즌 타율은 0.249, 출루율은 0.385까지 떨어졌다.

텍사스는 이날 오클랜드에 6-10으로 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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