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체육회는 20일 한·중·일 국제스포츠교류에 참가하는 경기도선수단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중국 요녕성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국제스포츠교류는 한국 경기도와 중국 요녕성, 일본 가나가와현 3개국의 우호증진 및 엘리트 스포츠교류를 통한 3개국의 화합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매년 한·중·일을 돌아가며 개최되고 있다.
올해 경기도 참가팀은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대표로 선발된 축구의 수원공고와 농구의 성남 분당경영고, 수원여고 혼합팀이 각각 참가하게 된다.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3개국 청소년들의 화합의 무대로 각국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