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러시아시장 개척단은 최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 2개 도시 7박8일간 일정으로 열린 상담회에서 26억상당의 수출상담 실적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참가한 기업은 9개사로 베리카 화장품이 젤 폴리쉬와 램프를, 유진메디케어가 전동식 모유착유기, 창성에이스 산업이 보안·화재 감지용 열영상 카메라와 누수 감지기를, ㈜엣지이이앤디가 전자칠판와 터치테이블 등을, ㈜엠케이가 LED 가로등과 보안등 등을 출품했다.
참여 기업들은 소비재성 종합품목에 대해 현지시장 조사,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성을 보이고 성과를 내 우리상품 아시아 진출기운을 한껏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한편 시는 중소기업청, 성남상의, 성남산업진흥재단, 코트라 등과 긴밀히 연계해 국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수출 상담회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