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3.0 우수사례 경기도 경진대회’에서 ‘광역급행버스 빈자리 정보서비스 제공’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광역급행버스 빈자리정보 서비스 제공’ 등 12건의 사례가 경쟁을 벌였다.
심사에는 대학생, 회사원, 가정주부 등 도민 심사단과 대학교수,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특히 최우수상의 ‘광역급행버스 빈자리정보 서비스 제공’ 사례는 빈자리 수를 스마트폰, 인터넷 홈페이지, ARS 등을 통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야만 빈자리 수를 알 수 있는 불편함과 버스정보의 오류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광역급행버스 빈자리 정보서비스 제공’ 사례는 다음달 열리는 안전행정부 경진대회에 도 대표사례로 참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도내 직행좌석버스 전 노선에 대해서도 빈자리 정보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며 “2015년에는 도내 시·군에서 운영하는 정류소 안내전광판으로도 빈자리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민기자 h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