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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관람 문화도 안전이 최우선”

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임직원 등 참여 안전 캠페인 실시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9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5라운드 수원 블루윙즈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도·시민 안전 최우선의 축구관람 문화 실현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재단 및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월드컵스포츠센터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관람문화, 우리 모두의 행복입니다’, ‘안전 경기, 굿모닝 경기’ 등의 슬로건이 새겨진 어깨띠와 팻말을 들고 기초 안전질서 지키기 운동과 경기장 이용시 사고예방 및 성숙한 관람문화 실현 등을 실천하기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재단은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로 안전이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스포츠복합 문화시설인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많은 도·시민들에게 개인 스스로 안전의식을 고양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안전캠페인은 오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정민수기자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