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연길모드모아스키장에 따르면 연길시 주요한 겨울철관광상품의 하나인 모드모아스키장이 올해 12월 10일 좌우에 투입운영될 예정이다.
소개에 의하면 올해 계속 확장건설공사를 진행한 모드모아스키장면적은 원래의 8천㎡에서 1만3천㎡로 확장되여 8~10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할수 있게 되였다.
확장건설공사가운데서 가장 주목되는것은 온천호텔건설공사이다. 온천호텔면적은 1만1천㎡ 실내온천, 실외온천과 호화객실을 갖추고있다.
온천호텔은 올해 12월 하순에 투입운영할 계획인데 먼저 실내온천을 개방하고 래년 1월 중순에 륙속 실외온천을 개방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모드모아스키장에서는 또 고급스키코스 4개, 중급스키코스 1개, 초급스키코스 1개를 증설했다.
모드모아스키장 부총경리 우용호는 총투자가 30억원인 모드모아스키장은 운영된 이래 수많은 관광객을 흡인했다며 확장건설된후 스키장은 더욱 편리한 조건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을 흡인하여 빙설세계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할것이라고 표했다. /현진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