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십자회 응급구조대가 16일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우리 주 적십자응급구조사업을 과학화, 전문화, 사회화 방향에로 발전시켜 전 주 응급관리사업체계에서 적극적역할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 주적십자회는 응급구조팀 설립식에 앞서 이틀간의 강습을 진행했다.
대원들은 강습반에서 응급구조지식기능, 야외생존 및 돌발사건처리, 심리소통 등 여러가지 응급구조지식에 대해 참답게 학습하고 현장훈련도 진행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주적십자회 응급구조팀은 전 주 각 현, 시 각 업종에서 온 30여명 대원으로 이루어졌는데 각자의 전업과 애호에 따라 긴급구조, 의료구조, 심리원조, 후근보장 등 4개 소분대로 나뉘여졌다.
그들은 향후 주적십자회의 통일 령도와 관리에 따라 화재나 수재, 지진 등 자연재해와 돌발사건이 생겼을 때 긴급구조, 심리원조 등 응급구조사업을 펼치게 된다. /차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