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년 만에 MBC 꿈나무 축구리그 및 주말리그를 평정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 12세 이하(U-12) 축구팀이 한국 축구의 미래로 성장할 꿈나무 조기 발굴과 육상을 위해 초등학교 4, 5학년(2015년 초등학교 5,6학년 진학 예정자)을 대상으로 공개 테스트를 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를 꿈꾸는 초등학교 4, 5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개 테스트는 오는 13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수원 유스팀 지도자 및 구단 스카우터가 직접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공개 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홈페이지(www.bluewings.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하면 되며 신청 마감은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다.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모집된 선수들은 수원 유스 U-12팀에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의해 육성되며 향후 최종 기량 점검을 통해 U-15팀인 매탄중학교 축구부로의 승급 기회가 주어진다.
/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