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에어아시아기 수색 현장에서 30일(현지시간) 오후 탑승자로 추정되는 시신 여러 구와 비상탈출용 슬라이드, 기체 출입문 등 잔해로 판단되는 물체가 다수 발견됐다.
또 에어아시아기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의 그림자도 해저에서 포착돼 수색 작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AP통신은 인도네시아 수색 당국이 에어아시아기 실종 지점 인근 해상에서 6구의 시신을 포착했으며, 이 중 3구를 수습해 해군 함정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조코 무르잣모로 인도네시아 교통부 항공국장 대행은 이날 오후 자바해 해상에서 발견된 부유 물체에 대해서도 “일단 에어아시아기 잔해가 맞는 것으로 확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