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내내 진행된 이날 경기에는 싱가포르, 중국 향항, 중화대북, 광동, 복건, 흑룡강, 내몽골, 하남, 산서, 료녕, 산동, 광동, 사천, 절강, 길림 등 나라와 지역의 40여개 대표팀, 200여명 선수가 참가해 령하 10도 이하의 추위를 무릅쓰고 극한표현과 대결을 벌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돈화시인민정부 서붕부시장은 “돈화시의 새해맞이 체육절은 이미 20여년간의 력사를 갖고있고 겨울수영도 역시 20여년간의 력사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돈화시에서 겨울수영은 이미 전민건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되여 시민들의 신체건강 도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경기는 50살 이상 남녀 25메터 접영, 평영, 자유영 개인전과 50살 이하 남녀 25메터 접영, 평영, 자유형 개인전 등 종목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는데 고만화(내몽골 포두시)와 손빈연(흑룡강성 할빈시)이 각각 남녀 50살 이상조 자유형에서 우승을 차지해 상장과 상품을 받아 안았다.
/글·사진=김창혁·허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