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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올해 대상건설에 35억 투입

정부 중점 과제에 명시

룡정시는 지난달 25일 페막된 17기 인대 4차 회의에서 올해 정부는 길림연변국가농업과학기술단지건설, 대상건설, 개발개방, 민속문화관광을 둘러싸고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길림연변국가농업과학기술단지건설을 뚜렷이 하고저 이 시에서는 단지의 핵심구역산업발전방향을 둘러싸고 건강산업발전을 힘써 틀어쥐며 봉사관리를 강화하고 대상건설, 투자유치 등 제반 사업의 시달을 잘 틀어쥔다.

아울러 올해 대상건설에서 3천만원 이상 대상 40개를 배치하고 35억원의 투입을 완수할 계획이다.

사환의약대상 1기 공장건물을 준공시키고 시험생산에 투입하며 금양안병대상의 생산투입을 확보하고 연변대삼림천연광천수대상의 2개 생산라인을 가동한다.

또한 연길(연룡도)국가중점개발개방시험구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조선측과 연룡도도시교통 등 기초시설의 상호련계를 다그쳐 추진하며 변경경제합작구의 대상신청을 잘 틀어쥐고 백금(림시)화물전용통로, 두개의 통상구국경다리, 삼합통상구기능승격, 종합감독관리구역 등 대상의 실질적인 진척을 도모한다.

이밖에도 올해 룡정시는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앞세워 문화체제개혁을 심화하고 국가급공공문화봉사체계시범구건설사업을 가동하며 민속문화전승보호를 강화하게 된다.

룡고무 등의 무형문화재신청을 추진하고 “중국 가야금의 고향”신청사업의 단계적성과를 쟁취하며 간도일본총령사관유적지, 조동산성(한왕산성), 대성중학교 등에 대한 개발을 다그치고 조선관광로선을 힘써 확대한다.

/김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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