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 정무봉사, 전망계획전시, 교양양성, 상무상담, 민생봉사 등 기능을 일체화한 다기능종합성봉사플랫폼인 연변도시전시중심(연변조선족청소년과학기술혁신교양실천기지)이 올해 9월에 개관하게 된다.
주주택 및 도시농촌건설국 강백준 국장은 5일 “개관 후 전시중심은 당위와 정부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창구, 민생을 위해 봉사하는 뉴대로 되고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엔진, 도시건설을 전시하는 플랫폼으로 될것으로 전망된다”고 시사했다.
이 전시중심은 도시전망계획전시, 과학기술실천, 편민봉사 등 세개 기능구역으로 나뉜다.
‘아름다움·조화·연변꿈’을 주제로 하는 도시전망계획전시구역은 다채로운 연변, 생태연변, 전망연변(規劃延邊),미래상상(暢想未來) 네개 부분으로 나뉘여 진다.
여기에는 전 주 도시전망계획물리모래모형, 디지털모래모형전시구역 그리고 각 현(시) 도시전망계획 전시구역,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을 중점내용으로 하는 전시구역이 포함된다.
이 구역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연변의 력사문화와 민속풍정, 도시건설, 생태자원과 관광우세, 미래발전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료해할 수 있다.
‘즐거운 성장·미래 창조’를 주제로 하는 과학기술전시구역은 1세부터 8세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과학기술락원과 소학교 고급학년부터 초, 고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탐구와 발견령역’으로 구성된다.
이 구역은 인류과학탐구의 중요방향과 내용을 둘러싸고 인류가 발전과정에서 쌓은 과학적인 사상과 방법을 전시하게 된다.
행정봉사를 제공하고 도시미래를 전시하며 시민의 감독을 접수하는 기능으로 구성될 편민봉사기능구역은 도시전망계획 전시체험, 도시중대대상건설 공시, 문화관광 선전보급, 상무회의 전시상담, 기타 편민봉사조치 등 여러가지 종합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이곳에서 시민들은 정무자문, 공시공고, 통지 등 정보와 물료금, 전기료금, 적립금, 사회보험 등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음식오락, 상가할인, 호텔숙박 등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시민들은 정부 사업일군과 직접 련결하는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어 정부사업관리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기하며 정부사업에 대한 의문을 제 때에 반영할 수 있다.
연길시 장백산로 북측, 연천거리서쪽에 위치한 이 전시중심은 부지면적이 1.4㏊, 총건축면적이 1만2천496.8㎡이며 총투자가 1억2천만원이다.
강백준 국장은 “해당 공사가 2012년 10월12일에 정식으로 립안한 후 2014년 4월14일에 착공했고 그해 11월19일에 진렬설치(陳展)공사를 시작했다”면서 “현재 실내토목장식을 기본적으로 완성한 후 소방, 통풍, 전기시공 등 공사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설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