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2015년 우리 주 음력설야회의 리허설 및 록화를 맡은 룡정시군중문화예술중심에서 관련 일군들은 관중석 설치, 무대장식, 조명테스트 등 마무리작업을 다그치느라 여념이 없다.
이날 룡정시문화신문출판및체육국의 사업일군은 “11일부터 16일까지 있게 될 음력설야회의 리허설 및 록화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하기 위해 10일전까지 군중문화예술중심의 극장부분을 완공한다”면서 “그중 11일부터 13일까지 리허설, 14일부터 16일까지 록화사업을 하게 된다”고 피로했다.
음력설야회 리허설 및 록화기간 군중을 향한 개방여부에 대해 해당 사업일군은 “현재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 중에 있지만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관객수가 700명인 것을 감안하면 조직적이지 않은 완전한 개방은 힘들것이다”고 밝히면서 “각 사회구역을 단위로 군중을 향해 개방하는 방안이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룡정시군중문화예술중심은 총부지면적이 8천231.63㎡, 건축면적이 2만4천188㎡이다. 이번 음력설야회의 리허설 및 록화를 맡은 극장 외에 문화관, 박물관, 무형문화재전람청, 다기능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였다.
현재 군중문화예술중심의 주체공사를 마치고 외부와 내부의 장식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