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이 이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향해 각자의 소속팀에서 운동화 끈을 고쳐 멘다.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에 오른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은 다시 한 번 불발됐으나 지난 한 달간 모든 힘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준 대표팀이지만 쉴 틈이 없다.
유럽에서는 시즌이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파 선수들도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곧바로 훈련에 돌입해야 한다.
23명의 대표 선수 가운데 이청용(볼턴)과 구자철(마인츠)는 불의의 부상으로 이미 소속팀에 복귀한 가운데 4명의 선수들이 인천공항이 아니라 곧바로 소속팀이나 전지훈련지로 떠났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