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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지난해 택배업무량 전국 평균수준 초과 ‘571만건’

업무수입 4.7억 전년比 12% 증가

주우정관리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2014년 우리 주 우정업종(우정저금영업수입 포함하지 않음) 업무수입은 4.71억원, 업무총액은 3.68억원에 달해 전해 대비 각각 12.25%, 7.74% 증가했다. 그중 택배업무량은 570.76만건으로 택배업무수입이 1.38억원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35.56%, 48.22% 증가, 전국평균수준을 초과했다.

우정업시장이 안정적으로 운행하는것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4년 주우정관리국은 전 주 택배기업과 계렬기구에 연인수로 1252명 검사인원을 출동시켜 313차례 검사를 진행했다. 문제점이 존재하는 택배기업에 구두로 20여차례 정돈, 개조 요구를 제시하고 감독설비가 요구에 부합되지 않거나 안전교양을 진행하지 않은 6개 기업에 대해서는 정돈개조통지서를 하달했다.

한편 주우정관리국은 “음란물을 단속하고 불법물을 소탕”하는 사업을 전개해 우편물배달점과 신문판매점에서 불법출판물을 판매 및 배달하는지를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선후로 120차 우정봉사영업점, 택배봉사점, 신문판매점 60개를 검사했다.

15일, 주우정관리국 부국장 만창은 새해에도 안전의식과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집법검사강도를 높이며 배달경로를 일층 정화하여 전 주 우정업의 건전한 발전에 량호한 환경을 구축할것이라고 밝혔다.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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