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안락한 설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룡시공안국은 음력설련휴기간 거리에 대한 순라를 강화하고 각종 위법, 범죄 활동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보다 안정된 치안환경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력설련휴기간 이 공안국 순라경찰대대는 시내의 주요부위에 배치된 4개의 다기능검문소를 거점으로 매일 거리와 가두, 소구역에 대한 순라를 진행함과 동시에 순라차량을 인원밀집장소에 배치해 각종 다발성범죄의 발생을 막겠다고 했다.
뿐만아니라 30여명의 경찰을 15개 중점지역에 투입해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차량순라를 진행하고 의심되는 사람과 차량을 제때에 조사해 지역 치안안전을 일층 수호하겠다고 했다.
110과 전 시 각 지역 파출소는 경찰력을 확보해 수시로 군중의 제보를 접수하고 군중의 구조요청에 따라 신속히 출동함으로써 련휴기간 시민들의 어려움 해결에 발벗고나서겠다고 했다.
/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