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전쟁승리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70돐을 기념하여 중앙인민방송국과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 손잡고 대하력사다큐멘터리 “불후의 공훈-동북지역 조선족항일투쟁사”를 제작하게 된다.
2월 27일, 제작진은 기획, 제작좌담회를 갖고 최성춘, 리송덕, 김춘선, 김철수, 허영길, 김동섭, 리홍석 등 우리 민족 항전사연구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와 학자들을 초청해 다큐멘터리의 기획취재로선, 전적지 및 탐방인물 선정 등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전문가와 학자들은 다큐멘터리는 주제가 명확하고 형식이 독특하며 내용이 정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와 연변라지오방송국의 기자들로 구성된 취재진은 4월부터 7월까지 연변을 시작으로 동북3성과 연안, 산동, 하북 등 관내의 부분적 지역에 찾아가 당시 조선족용사들이 일제와 싸웠던 발자취를 답사하고 취재하게 된다.
30부로 제작될 다큐멘터리 “불후의 공훈”은 오는 8월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방송과 연변라지오방송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허국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