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의 신속한 발전과 더불어 현재 도시주민주택구가 점차 밀접돼있는 고층건물로 전변되고있는 한편 아빠트소구역(물업)관리업체도 한개 신흥산업으로 흥기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많은 관리업체에서의 소방시설보수와 안전감독에 대한 관리가 따라가지 못해 주민들은 자신이 살고있는 아빠트소구역에 화재안전우환들이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있다.
지난 25일, 기자는 연길시 주택단지의 소방안전 상황을 료해하고저 연길시소방대대 방화감독인원과 함께 임의로 연길시의 몇몇 아빠트단지들을 돌아봤다.
검사과정에서 연길시 공원로에 위치한 애심아빠트는 안전출구지시표식이 훼손되였지만 제때에 보수하지 않은 문제, 안전통로에 응급조명등을 설치하지 않은 문제와 안전출구에 잡다한 물건들을 방치해둔 문제들이 존재했고 연길시 우의로에 위치한 대주운동성아빠트는 전체 건물의 소화전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문제와 경비원이 소방안전시스템을 사용할줄 모르는 문제가 존재했다. 그외 연길시 천지로에 위치한 현대호정아빠트는 소화기가 로화돼 기압이 부족한 문제가 존재했고 연길시 리화로에 위치한 이스터아빠트는 안전출구에 대량의 쓰레기를 방치해둔 문제가 존재했다.
돌아본 결과 상기 아빠트소구역에는 최소 한가지의 소방안전우환이 존재했으며 모두 중대화재가 발생할수있는 요소들이였다.
이런 아빠트소구역에 거주하고있는 주민들은 소구역의 소방안전에 대해 알고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많이는 소방안전불감증에 처해있었다.
5년째 연길시 이스터소구역에 살고있는 차씨는 “소구역의 소방안전에 대해 한번도 신경 쓴적이 없습니다. 화재가 어디 그리 쉽게 발생하나요?”고 말하면서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소방은 소방대대에서 관계하는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왜 우리가 신경써야 합니까?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대가 와서 해결하겠죠. 우린 그냥 집안의 불, 전기 단속만 잘하면 되니깐요”고 말하는 연길시 양광소구역의 최씨는 해마다 비싼 관리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소구역의 소방안전은 소구역관리업체의 소속관리범위에 있다는것을 모르고있었다. 소구역의 소방안전에 관해 연길시공안소방대대 선전과 심호림소방대원은 “소구역관리업체들은 소구역내의 소방시설을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로화된 설비는 제때에 교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권동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