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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올해 첫 국내 A매치 입장권 9일부터 인터넷 판매

27일 우즈벡·31일 뉴질랜드전
얼리버드 티켓으로 20% 할인
하나은행 전국지점서도 판매

축구 국가대표팀의 올해 첫 국내 A매치 입장권이 9일부터 판매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7일과 31일 각각 열리는 우즈베키스탄전과 뉴질랜드전의 입장권을 9일부터 KFA티켓닷컴(www.kfaticket.com)에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27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 입장권 가격은 1등석 5만원, 2등석 3만원, 3등석 2만원이다.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뉴질랜드전의 입장권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1등석 5만원, 2등석 3만원, 3등석 및 응원석은 2만원에 판매된다.

9일부터 이틀 동안 판매되는 ‘얼리버드 티켓’을 통하면 우즈베키스탄전 1·2등석, 뉴질랜드전 R·S·1·2등석을 2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입장권은 하나은행 전국지점과 대전광역시체육회, 대전광역시축구협회에서 직접 살 수도 있으며,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는 경기장에서 현장판매도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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