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에 소집된 전 주 적십자회계통 2015년 사업회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주 각급 적십자회에서 도합 521만원(그중 조학자금 183만원, 기타 구제자금 338만원)의 구제자금을 발급하여 근 2만명의 사람들이 혜택을 보게 했다.
주적십자회 상무부회장 림룡길에 따르면 전 주 각급 적십자회에서는 이외에도 60만원의 재해구조물품과 성금을 발급하여 1000여명의 리재민이 도움받게 하고 425례의 조혈간세포를 채집하여 위기에 처한 환자들을 구조하는데 일조하였다.
료해한데 의하면 지난해에 전 주 각급 적십자회에서는 지원자봉사대오를 12개(도합 66개) 늘이고 지원자봉사기지를 4개(도합 24개) 늘여 지원자봉사활동을 강화했으며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도합 446만여원의 성금과 물품을 모아 인도주의구제사업에 든든한 보장이 있게 했다.
또한 대외교류를 강화하여 대상건설을 다그쳤다. 북경시 서성구적십자회에서 지원한 10만원의 자금으로 화룡시 진달래촌에 적십자박애위생소를 건설하고 노르웨이적십자회, 노르웨이선급사에서 후원한 자금으로 왕청현 북풍리촌의 음료수개조공사를 착공했으며 중국적십자기금회에서 후원한 자금으로 전 주 8개 학교에 “적십자도서실”을 설립했다. /차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