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여온 금값이 현재 딸라화 강세 등 국제적영향을 받아 올들어 첫 하락세를 보였다.
23일, 연길백화상가의 금은장신구 대표매장인 륙복금, 성보금은방, 금캐라금점 등 주요판매업체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음력설 전후 대비 그람당 278원에서 258원에 최종 거래를 하면서 요즘 최대 하락치를 기록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금선물가격 역시 지난해 2월 이후 1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여 15%의 내림세를 보였다. 이번 금값 하락세를 두고 교통은행 연변지행의 최려매 펀드매니저는 금값 하락은 상장지수펀드(ETF) 금 보유량 하락 지속, 딸라화 강세, 국제유가 반등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것이라면서 “현재 우리 주 경우 금가격 변동에 따른 주식펀드 등 단기적인 손익평가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지만 향후 우리 주 황금소비에는 잠재적 영향을 미칠것이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최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