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업생산의 시작을 잘 떼기 위해 우리 주 농업부문에서는 봄철농사차비 각항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23일,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혜농정책의 선전, 농업용물자의 비축, 운수, 농업물자가짜타격, 농민과학기술양성 등 각항 준비사업이 기본적으로 시달된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올해 전 주 농작물 파종면적은 43.4만헥타르에 달할 전망으로 지난해와 비슷한데 그중 량곡작물면적이 39.1만헥타르, 공예작물면적이 4.3만헥타르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에 비해 종자가격은 보편적으로 10% 정도 오른 상황이다. 전 주 봄철농사차비에 필요한 자금은 14.5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되는데 현재 이미 조달한 자금은 8.5억원으로 필요자금총액의 58.6%를 차지한다. 전 주적으로 필요한 화학비료총수는 13.6만톤에 달한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