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개최된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4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체육회가 전국동계체전 출전 도 선수단과의 평가회를 마무리 했다.
도체육회는 31일 포천시를 방문 제96회 전국동계체전에 출전한 바이애슬론 선수단과 평가회를 가졌다.
지난 3월 20일 컬링 종목을 시작으로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에 이어 이날 바이애슬론을 끝으로 평가회를 마친 도체육회는 각 종목 관계자들과 경쟁 시·도의 전력을 분석하고 경기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앞으로 있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도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최규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전국동계체전 이후 각 종목별 협회 및 연맹 관계자와 지도자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3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도 소속 선수들이 메달을 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가능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민수기자 j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