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돈화시의 문화산업은 산업규모가 날로 장대해져 비교적 완전한 문화산업분류체계를 형성하였는데 지난해 전 시 문화산업 총생산액이 4000만원을 돌파하였다.
류수근은 관지진의 농민인데 옥수수잎으로 수공예품을 결은지도 이미 3년이 된다. 그는 옥수수잎으로 모자, 침대매트리스, 방석, 등 10여가지 제품을 생산하고있는데 일부 제품은 몇천원에 판매되기도 한다. 현재 관지진에서만도 100여명의 가정부녀들이 옥수수잎 수공예품을 겯고있는데 평균 1만원의 수입을 올리고있다.
송화석은 돈화시의 중요한 문화산업의 하나로 10년간의 발전을 거쳐 공예품설계, 조각, 판매를 일체화한 산업사슬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였다. 림지덕, 곽립국 등을 대표로 하는 송화석조각가들의 지명도는 갈수록 높아지고있으며 주문량도 대폭 늘어나고있다.
칼그림은 돈화시문화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현재 돈화시에는 8호의 칼그림경영회사가 있는데 종사일군은 200명에 달한다.
/김인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