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산혁명렬사릉원은 조국의 해방과 반파쑈전쟁의 승리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바친 혁명렬사들이 고이 잠들어있는 곳이다.
이날 추모활동에서 장병들과 학생들은 혁명렬사기념비를 향해 묵도를 드린후 추모의 마음을 담은 화환을 렬사들에게 드렸다. 그리고 렬사들의 영웅사적을 다시한번 아로새겼다.
렬사들의 영웅사적을 들은 학생들은 저마다 오늘날의 유복한 생활이 렬사들의 목숨과 바꾸어온것이라며 렬사들의 혁명정신을 고양하고 학업에 열중하여 나라의 유용한 인재가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동지대 1대대 정위 장검은 “추모활동을 통해 렬사들의 혁명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오늘날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며 선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사업에서 최선을 다해 “중국꿈”을 실현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활동이 끝난후 장병들과 학생들은 렬사릉원을 깨끗이 청소하고 손수 준비한 흰꽃을 소나무에 달아 렬사에 대한 추모의 정을 표하기도 했다.
/글·사진=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