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합동분향소를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현삼 대표와 30여명의 의원들은 “세월호 선체를 온전하고 조속하게 인양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 안전한 대한민국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부의 해수부 시행령안을 철회하고, 특조위(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행령이 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혁민기자 hm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