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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협 부주석 설강, 소수민족 문예자원 조사연구

21일부터 23일까지 성정협 부주석 설강은 조사연구조를 거느리고 우리 주에서 소수민족 문화예술자원 정황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주정협 주석 우효봉과 부주석 마경봉이 조사연구에 동행했다.

조사연구조는 선후로 연변가무단, 연변박물관, 도문 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전람관, 도문시제2소학교, 조선족백년부락, 연길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 연길시민족악기제작공장을 찾아 시찰하고 연변호텔에서 좌담회를 가졌다. 주정부 부주장인 천해란이 좌담회에서 우리 주 문화예술 정황에 관해 회보했다.

몇년간 우리 주는 문화기초시설건설공사를 힘껏 실시하고 공공문화시설을 부단히 완벽화했으며 공공문화 봉사수준을 날따라 제고시켰다. 2억원을 투입하여 연변도서관과 중국조선족박물관을 건설하고 연변가무단과 연변군중예술관을 이개축했는데 이로써 가무단과 예술관의 면적을 1만 6000여평방메터로 확장시켜 판공과 련습 조건을 개선시켰다. 우리 주는 이미 65개 향,진 종합문화소와 167개 사회구역문화실, 1049개 문화정원을 건설하여 주, 현, 향, 촌 4급의 공공문화봉사체계를 형성하고 군중들이 즐겨 보고 듣는 조선족문예종목을 편성하여 해마다 600여차의 기층공연과 500여차의 광장문화활동을 개최했다.

민족예술정품을 구축하고 민족예술의 브랜드화를 다그치고 민족문화 계승과 보호에 전력을 기울였다.

현재 전 주는 민간음악, 민간무용, 민간예술, 민속 등 10개 무형문화재 대상 300여개를 수집, 정리하고 89개 주급무형문화재대상을 공포했으며 104명 주급무형문화재대상 대표적인 계승인을 명명했다.

설강은 우리 주 민족문화예술계승사업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나서 향후 사업에 관해 국가정책에 대한 의뢰성을 줄이고 정책면에서 혁신하고 돌파하며 문화전문인재대오건설을 강화하고 자원을 통합하여 연변특색의 문화브랜드를 창출해야 한다면서 향후 성과 국가에 연변의 어려움과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적극 반영할것이라고 밝혔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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