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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국철 훈춘국요박성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훈춘 인재 영입 육성 프로젝트 실시

때는 2010년 7월, 백년일우의 특대홍수로 인해 우리 주 교통시설이 엄중하게 파괴되고 재해정황을 제때에 료해할수 없어 재해구조가 지연됐다.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시각에 한 사람이 기술일군들과 함께 재해현장에 달려가 자체로 연구개발한 원격감지무인비행기로 수재지구에서 항공작업을 시작했으며 측량결과를 제일 빠른 시간에 재해구조지휘부에 전달함으로써 재해구조의 순조로운 진행을 보장했다. 그가 바로 훈춘국요박성과학기술유한회사 리국철총경리이다.

2007년에 설립한 이 회사는 주요로 무인비행기 연구 개발과 생산, 판매 및 시스템작성, 소프터웨어개발봉사, 영상처리를 주요업무로 하고있다. 설립이래 몇년간의 노력을 거쳐 회사는 현재 5개 분회사와 100명의 종업원을 갖춘 우리 성 중점민영과학기술기업으로 발전됐다. 인재, 기술, 자금 이 3개 요소는 과학기술기업으로 놓고 말하면 “생명”과도 같다. 발전초기 이 회사는 정부의 부축정책과 우대정책에 힘입어 회사의 자주연구개발능력을 제고하고 자금이 부족한 등 문제를 해결했다.

리국철의 창업경력은 훈춘시가 “인재영입, 지혜집결” ,“우수인재 육성”의 인재사업의 하나의 축소판이다. 훈춘시당위 조직부는 이 회사를 부축하기 위해 2012년 “성고층창업인재”를 신청하여 100만원 부축자금을 쟁취하고 길림대학 지구탐측과학및기술학원 황대년교수와 적극 련계하여 기술지도를 하도록 적극 도움을 주었다. 또한 해마다 비공유제기업 대학생들을 평의한 후 우수한 본과생은 매년 5000원, 석사는 매년 1만원, 박사는 매년 1만 5000원의 생활보조금을 주었는데 2012년과 2013년, 2년에 걸쳐 30명의 비공유제기업의 우수대학생에게 16만원 정부보조금을 발급했다.

몇년간 훈춘시는 “백명청년인재양성대상”, “민영경제발전 경영관리인재양성대상”, “인재봉사국제합작시범구건설대상” 등 한패의 중점인재대상을 실시했는데 개혁혁신의 정신과 효과적인 조치로 인재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재사업의 봉사질을 제고하고 여러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을 집결시켰으며 전사회적으로 인재를 존중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올해는 또 훈춘국제합작시범구를 전 성 개혁의 시험으로 건설하는 목표를 제기한데 이어 5년내에 100명의 전문가급 인재와 1만명의 전문기술인재를 육성하는 “511”대상을 실현하려는 인재전략을 내놓았는데 해당 전략은 전 시 산업발전 구조와 수요에 따라 목적성있게 인재영입을 전개하고 인재자원의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여 한패의 인재를 중점적으로 양성하며 자원을 통합하여 인재들이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게 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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