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광장에서 진달래촌에 “전국문명촌진” 현판 수여 및 제막식이 있었다.
최근년간 진달래촌에서는 지도부의 응집력과 전투력을 높이는것을 문명건설의 핵심으로 삼고 전민의 사상도덕교양을 억세게 틀어쥠과 동시에 문명생태촌, 문명성실촌, 전민법제교양 및 지원봉사 등 다양한 형식의 문명촌건설활동을 벌려 촌민들의 자질을 부단히 높였는데 선후로 주 “10대 매력향촌”, 성 “정신문명건설선진촌” 영예를 얻고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칭호를 수여받았다.
료해한데 의하면 전국문명촌진평의활동은 매 3년에 한번씩 전개한다. 올해 2월 28일에 발표된 제4회 전국문명도시(구), 문명촌진, 문명단위 평의선발활동에서 룡정시 삼합진, 안도현 석문진, 훈춘시 경신진,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 도문시 량수진 하서촌, 돈화시 추리구진 추리구촌이 전국문명촌진의 영예를 수여받았다.
/등신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