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와 70킬로메터 떨어진 따푸차이허진 송강하촌동쪽에 위치한 송강하금광대상의 시공이 한창이다.
길림성광순광업주식유한회사에서 투자한 송강하금광대상은 40헥타르의 부지에 1만 4000평방메터의 건축면적으로 건설되고있다.
해당 대상은 중형금광으로 톤당 금을 3.02그람을 함유하고있는데 대상이 완공되면 채광규모가 일량 800톤에 이른다. 선별과 재선별을 거치면 회수률은 91.4%에 이르고 매장량이 9.01톤에 이르는 중형금광이다.
투자가 완료되여 개발에 진입하면 년간 2327만도의 전기소모와 함께 618킬로그람의 금을 생산하게 되는데 판매액은 1억 9176만원에 달하고 리윤은 5107만원에 달하며 1465만원 납세를 실현할수 있다. 현재 5억 5000만원을 투자했는데 래년초 전부 투자하여 생산에 투입될 전망이다.
돈화시강자원개발중심의 소충해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2년의 노력으로 현재 해당 공사는 안전평가, 환경평가, 채광증서, 림지징용 등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한 상황에서 림목채벌이 완료되고 채굴지점은 이미 건설을 시작한 상태이다.
현재 송강하금광대상은 500메터를 굴착한 상태이다. /우택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