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국기업가활동일 및 중국기업가년회 연변투자설명회가 5월 29일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는 주정부 비서장 풍희량이 사회하고 주정부 부주장 람공해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8개 현, 시 정부 주요책임자가 각 지역의 특징을 소개하고 이어 연변투자환경영상물관람 및 투자협의 체결 순으로 이어졌다.
람공해는 연변은 지역, 정책, 자원, 산업, 생태 및 인문 등의 우세를 가지고있는데 개방된 연변은 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국가의 “일대일로”정책, 새로운 동북진흥정책, 연변개발개방 등 전략적기회를 적극 활용하고있다고 하였다.
이어 전국에서 모인 기업가들이 연변에서 더 많이 보고 느끼기를 바란다면서 자금, 정보, 시장, 관리, 기술을 연변으로 가져와 풍부한 자원과 독특한 인문,여러가지 우대정책을 소유한 연변과 윈윈을 실현하는 미래를 열자고 제기하였다.
투자협의 체결에서 연길시와 국약약재주식유한회사는 국약약재공업원대상투자협의, 훈춘시와 동진강그룹유한회사는 생활쓰레기소각발전대상투자협의, 돈화시와 향항호덕그룹은 상업무역물류성 2기 대상 투자협의, 도문시와 동관광거전자유한회사는 네트워크광섬유대상투자협의, 룡정시와 상해조행주식투자기금관리유한회사는 람성진달래전령악양소진대상투자협의, 화룡시와 료녕한능박막발전투자유한회사는 박막태양에너지응용개발대상투자협의, 왕청현과 북경상덕환경자원주식유한회사는 도시 환경위생관리 및 쓰레기종합처리대상투자협의, 안도현과 북경진오윤택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는 토양개량제대상투자협의를 체결하였다.
중국기업가련합회 주회 부회장 윤원평, 중국기업가련합회 집행부회장 리명성, 주정협 부주석이며 훈춘시 시장인 김춘산, 주기업련합회 부회장 리병승 및 각 현,시 책임자들이 협의체결 증명귀빈으로 투자협의 체결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전국 각 성, 자치구, 직할시와 중심도시의 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 책임자, 전국 각지의 기업가와 길림성, 연변의 기업가 및 전문가와 학자, 보도매체가 참석하였다.
/정은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