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주적으로 3.5만헥타르의 논이 모내기가 끝났다. 이는 전 주 논면적의 85%를 차지한다.
소개에 의하면 올해 봄철농사차비이래 화룡, 룡정, 연길 3개 시의 관개저수지 저수량이 엄중히 부족하여 논관개용수를 담보할수 없은데다가 5월 상순에 우리 주 산간지역, 반산간지역들이 저온기후의 영향으로 벼모내기가 평년보다 1주일가량 늦어지여 전반 모내기작업이 지난해에 비해 1주일가량 늦어졌다.
가뭄을 이겨내고 벼모내기작업을 담보하기 위해 주당위와 주정부는 감독지도소조를 설립했는데 감독지도소조는 화룡, 룡정에 심입하여 대책을 연구하고 분공을 명확히 하며 책임을 시달했다. 주수리국에서는 관개용수의 과학적인 배치를 강화하고 주기상국에서는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인공강우작업을 벌렸으며 주농업위원회에서는 밭갈이식써레질기술을 보급해 룡정, 화룡, 연길의 벼모내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게 했다.
한편 실제와 결부하여 해란강하류의 관개용수가 없는 논에 대해서는 농가자원의 원칙하에 논을 밭으로 가꾸도록 인도하여 부분적 농가들이 시기에 맞게 옥수수조숙품종을 재배했는데 목전 싹이 돋은 상황이 량호한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주농업위원회는 현재 우리 주 화룡, 도문, 왕청, 연길 4개 현, 시의 벼모내기작업은 이미 마무리단계에 들어섰으며 6월 5일 안팎으로 전 주 모내기작업이 끝날수 있을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