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변장백산식(약)용균협회 회원대회가 연변호텔에서 소집되였다.
이번 회의는 우리 주 식용균산업의 발전을 일층 다그치고 업종협회의 역할을 강화하며 서로간의 료해를 증진하고 발전합력을 형성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회의에서는 우선 지난해 사업을 회보한데 이어 회원단위의 선거를 거쳐 정식으로 새로운 한기 지도기구를 설립했으며 회원단위인 연변단화산진식품유한회사, 연변원창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연변흥림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선후로 경험교류를 진행했다.
연변장백산식(약)용균협회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연변덕강생물기술유한회사 리사장 정명은 향후 협회의 뉴대역할을 일층 발휘하여 업종자률사업을 틀어쥐고 업종 단속기제를 건전히 하며 회원들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고 협회 국내외교류를 강화하며 전문인재 교류와 인입 및 양성 사업을 잘해 연변 식용균산업을 더욱 크고 강하게 발전시킬것을 약속했다.
주농업위원회 리충문주임은 식용균산업은 한개 전통적인 산업인 동시에 또 하나의 신흥산업으로서 발전잠재력이 거대한바 응당 크고 강하게 발전시켜야 한다며 식(약)용균협회의 지도, 협조와 봉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세계적인 안광을 가지고 식(약)용균협회가 산업발전가운데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농민들을 인도하여 조직적으로 국제합작과 경쟁에 참여하게 하고 시장을 점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개에 의하면 지난해 전 주 식(약)용균 양식량은 15.74억주머니(림업계통 포함), 총생산액은 36.6억원에 달했는데 그중 검정귀버섯양식량은 13.84억주머니, 생산액은 34.7억원에 달해 전 성 식(약)용균 총생산액의 절반이상을 차지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