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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도시기초시설에 6억 들여 주거환경 개선

올해 화룡시에서는 도시기초시설에 루계로 6.2억원의 자금이 투입되여 도시와 농촌 주거환경을 대폭 개선할것으로 전망된다.

3일 화룡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지금까지 도시안거공사에는 루계로 6.2억원이 투입, 파가이주주택공사건설은 4261세대, 도합 31만평방메터를 개조하고 렴가주택공사 658채, 3.22만평방메터를 신축, 개조했으며 렴가주택, 공공임대주택 도합 1310채를 건설하고 주택임대보조금 1000여만원을 지급했다. 올들어 또 2.9억원의 자금이 투입되여 1918세대에 달하는 농촌위험주택을 개조할 전망, 498세대에 달하는 D급도시위험주택을 개조, 1557세대에 달하는 송하평, 복동 등 지역의 농촌기초시설을 대폭 개선시킬 타산이다. 온난주택개조공사에는 1.6억원이 투입, 260채,총면적 87만평방메터가 개조될것이며 낡은 아빠트 등 소구역 도합 35만평방메터를 정리정돈하여 주거환경을 대폭 개선시켜 도시품위를 일층 높일것으로 전망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선후로 “화룡시도시총체적전망계획”(2010년∼2030년), “진달래촌총체적계획” 등 전문계획 7개, 향진,촌 등 총체적계획 5개를 제정하여 향후 도시기초시설을 일층 개선할것으로 도시화진척을 다그치고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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