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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예매 전화 한통이면 끝 연변주 모든 지역서 예매 가능

기차표를 온라인으로 예매할수 있는데 이어 이젠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해졌다.

10일, 연길차무단 려객운수봉사중심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지난해 2월에 개통된 기차표 자문, 예약 열선전화가 1년간의 시범운행을 거쳐 지난 5월 18일 본격적으로 려객들과 마주하게 되였다.

휴무 없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행되고있는 기차표 자문, 예약 열선전화는 연길차무단에서 선보이는 편민조치로 려객들에게 맞춤형봉사를 제공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있다.

기차표를 자문, 예약하려는 려객들은 열선전화(0433-6111000, 0433-4333000)에 전화해 관련 봉사를 받을수 있는데 접선원은 려객의 요구에 따라 가장 빠른 렬차나 가장 싼 가격의 로선을 설계해준다.

기차표를 예매할 경우 려객은 원하는 시간대의 렬차를 정하고 본인의 신분증번호를 제공하면 된다. 예매가 끝나면 접선원으로부터 기차표에 해당되는 예약번호를 받고 가까운 기차역 매표소나 기차표 대리판매소에서 표를 찾으면 된다.

예매한 표는 주내의 모든 매표소와 기차표대리판매소에서 찾을수 있다. 다만 기차표 예매시 등록된 이름과 신분증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연길차무단 려객운수봉사중심 접선원 녕림림은 열선전화가 본격적으로 운행된지 얼마 안되여 아직 사용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며 보다 편리한 출행을 위해 많은 려객들이 열선전화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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