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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중의병원 리일수 등 18명 ‘첫패의 연변 명중의’

리제생·김향숙·류침 등 3명
길림성 명중의 칭호도 받아

18일, 연변중의병원의 리일수 등 18명 중의가 우리 주 첫패의 ‘명중의’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전 주의 광범한 중(조)의약사업자들은 각고의 노력으로 의학을 련마하여 중(조)의약리론기초가 튼튼하고 림상기술수준이 특출하며 인민군중들의 애대를 받는 일련의 중(조)의약전문가들이 용솟음쳐나왔다.

단위 추천, 각급 위생행정부문의 심사를 거쳐 주전문가심사위원회는 엄격한 심사, 공시 등 평의절차를 거쳐 연변중의병원의 리일수, 리제생, 박윤덕, 수길연, 장순화, 왕흔, 진일화, 연변대학부속병원의 김향숙, 조현준, 연변조의병원의 최해영, 최정식, 주부유보건원의 장리견, 룡정시인민병원의 최현, 돈화시중의병원의 류침, 류위, 돈화시제2인민병원의 왕병강, 안도현중의병원의 장자규, 훈춘시중의병원의 장국의에게 연변"명중의"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18명 ‘명중의’중 3명이 퇴직하고 15명은 재직이며 이중 리제생, 김향숙, 류침은 길림성 ‘명중의’칭호도 받았다.

/최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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