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1.1℃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5.0℃
  • 맑음부산 17.0℃
  • 맑음고창 13.9℃
  • 맑음제주 17.5℃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10.3℃
  • 맑음강진군 12.0℃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市-사업장, 오염물질 감축 협약

인천시와 사업장이 스스로 대기오염물질배출 줄이기에 나섰다.

인천시는 발전업, 제조업, 폐기물 처리업 등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과 대기 질 개선을 위한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 총량관리사업장 60개사 중 18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사업장들은 협약이 종료되는 2017년까지 3년동안 총 926억원을 투자해 배출시설 적정 운영, 방지시설 개선, 청정연료 전환 등으로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기로 했다.

또 대기오염물질 중 질소산화물 215t, 황산화물 471t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김상섭기자 ks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