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부에서 조직한 ‘2014년도 길림성 현역(懸域) 환경보호지표 평가 정산사업’에서 연길시가 평가에 참여한 29개 현, 시중 도시 오수집중처리 표준달성률 84.1%라는 성적으로 제8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한자리 상승한 수준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2014년 길림성 현역 환경보호지표 평가사업이 시작된후 연길시 당위, 시정부의 깊은 중시아래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 ‘환경보호, 발전촉진, 민생혜택’의 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직책을 리행했다.
특히 도시오수처리시설의 운행과 오수 방출에 엄격한 현장감독을 실시해 집법인원이 전과정을 감독하고 집법부문 책임자가 추종검사하며 환경보호부문 지도자가 일상적으로 순시하는 3급 감독체계를 구축해 환경감찰의 사각지대를 제거했다.
또 집법과 사회감독의 결부를 엄격히 해 정부주도, 기업의 오염개선, 혁신구동, 사회감독, 대중참여의 환경오염방지 새 구도를 형성해 ‘불법원가가 너무 낮고 준법 원가가 너무 높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환경보호사업은 발전과 민생에 관련되고 현재 나아가 먼 미래에까지 관련되는, 대중들이 마땅히 공동히 참여해야 하는 대프로젝트라면서 반드시 감찰강도와 감찰질을 높여 기존의 오수처리시설의 정상운행을 확보하는 전제에서 연길시 오수처리사업이 시종일관 량호한 상태를 유지하게 할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