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연길시의 생활필수품시장의 검측결과에 따르면 우리 시의 생활필수품시장이 공급이 충족하고 가격이 안정된것으로 나타났다.
알곡가격은 전월 대비, 지난 동기 대비 보합세를 보였고 고기류는 전체적으로 전월 대비 떨어졌다. 가금알류의 가격은 전월 대비 상승하고 남새의 도매가격과 소매가격은 하락하여 총체적으로 시장운행이 평온한것으로 분석된다.
연길시의 알곡류의 소매가격은 킬로그람당 5.12원으로 전월과 보합세를 보였다. 그중 작은 포장의 입쌀은 킬로그람당 5.16원이고 작은 포장의 밀가루는 킬로그람당 4.92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연길시의 알곡소매가격이 련속 두주간 하락세를 보이다가 정지되였는데 앞으로 이 수준에서 머무를것이라 한다.
돼지고기가격은 소비자 수요량의 영향으로 소매가격이 떨어졌다. 연길시의 돼지고기가격은 킬로그람당 22.68원으로 전월보다 2.53% 떨어졌다. 소고기의 소매가격은 킬로그람당 6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고 양고기는 킬로그람당 56원으로 전월보다 4.6% 떨어지고 지난 동기 대비 12% 하락했다. 돼지고기소비의 수요가 떨어지고 남새의 대량 출하로 인해 고기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소고기와 양고기의 가격은 지금 수준에서 유지될것으로 보인다.
연길시의 가금알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있어 킬로그람당 18원으로 전월 대비 1.56% 상승하고 지난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 닭고기는 킬로그람당 8.4원으로 전월 대비 0.23% 상승했다. 연길시의 가금알류는 이 범위내에서 운행될것이라 한다.
남새의 도매가격은 킬로그람당 2.96원으로 전월 대비 11% 떨어지고 남새의 소매가격은 킬로그람당 4.82원으로 전월 대비 14.26% 하락했다. 그중 하락폭이 가장 큰것은 고추, 가지, 도마도인데 킬로그람당 가격은 각각 4.37원, 3.86원, 4.22원으로 전월 대비 29.74%, 27.17%, 22.71% 하락했다.
/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