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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명품도시 건설’ 다그친다

상반기 낡은 구역 21개소 개조
도시기능 보완 품위 승격 주력

돈화시가 명품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4대 도시공사’에 힘을 넣고있다.

13일, 돈화시도시및농촌건설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이 시에서는 이미 상반기에 낡은 도시구역 21개를 개조하고 도시구역 3곳을 신설했으며 전체 도시구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시기능을 보완하고 도시품위를 높이며 도시 가지속발전능력을 증강하고있다.

‘광장도시’로 불리우는 돈화시는 현재까지 58.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도시구역과 18개에 달하는 오락휴식시설광장을 건설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발해광장은 7.5만평방메터에 달해 도시품위를 일층 높여주었다.

지난 몇년간 이 시에서는 도시전망계획을 최적화하였다. ‘동쪽을 최적화하고 서쪽을 확장하며 남쪽을 통제하고 북쪽을 연장시키는’ 도시발전전략에 따라 중국전망계획원 등 전문기구와 밀접한 합작관계를 건립하고 각종 전문계획을 일층 보완하였으며 ‘1강1하’(一江一河)의 수생태건설(水生態建設)의 템포를 다그쳤다. 특히 목단강류역의 분단치수공사는 향후 3∼5년내에 150만평방메터를 확장하게 되는데 토지계획, 수토산업계획, 생태계획 등 해당 계획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신형도시화전망계획을 편성하고있다.

이 시에서는 올 하반기에 도시적재기능을 꾸준히 제고할 목표로 중점적으로 교통관리, 농전, 수리 등 기초시설과 공용사업에 비중이 큰 투입을 하게 되며 새로 건설한 거리에 대한 록화 및 채색화 공사를 다그칠 방침이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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