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 주 대외무역사업조정회의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3월부터 전 주 대외무역운행형세가 상승추세를 보여 상반기 대외무역수출입총액이 9.2억딸라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회의는 1월부터 5월까지 전 주 수출입총액은 7억 4148만딸라에 달해 동기 대비 1.3% 상승하고 전 성의 8.35%를 차지했다.
5월, 전 주 수출입총액은 1억 5957만딸라에 달해 4월에 비해 1.7% 성장했다. 상반기 수출입총액은 동기 대비 1.7% 성장하고 그중 수입액은 3억딸라에 달해 동기 대비 38.5% 성장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부주장 곡금생은 회의에서 올해 대외무역사업은 지표가 높고 임무가 중하다고 전제하고나서 제10회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하는것이 올해 사업의 중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급 정부와 부문은 형세를 옳바르게 인식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발전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업을 인도하여 앞서 조정하고 전환해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업기풍을 전변하고 봉사능률을 높이며 봉사조치를 시달하고 봉사질을 높여 기업을 위해 량호한 발전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의 발전잠재력을 발굴하기에 힘써 전 주 수출입사업의 안정하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곡금생은 책임을 시달하고 합력을 형성하여 동북아박람회 준비사업을 잘할것을 주문했다. /정은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