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대 국가급 풍경명승구는 6월 6일, 신화넷에서 주최한 ‘제3회 가장 아름다운 중국 관광목적지’평의에서 1천300개 관광도시, 350개 A급이상 풍경명승구중 2만2850장 추첨표를 얻어 제3위를 차지하였다.
1994년부터 이 풍경명승구의 개발에 착수한 이래 선경대 국가급 풍경명승구관리국에서는 시종 “조물주가 은사한 경관을 그대로 관광객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는 리념을 갖고 자연경물에 대한 보호를 첫째가는 과업으로 삼고 보호사업에 주력했다.
사람의 형상을 신통히 닮은 ‘선인암’은 하나의 산체로 되였는데 전국에서도 유일무이한 기이한 경관이다.
그런데 장기간의 풍화현상으로 금이 실리여 경물이 자연파손을 입을 우환이 잠재했다. 이를 막기 위하여 산체의 모든 틈사리들을 콩크리트로 메웠는데 여기에 든 세멘트만도 30여톤에 달한다.
고려봉에 위치하고있는 ‘선경대협곡’의 기이한 경관도 장기간의 비바람의 침식으로 파괴될 위험에 직면하였다. 이들은 협곡량쪽 바위에 뿌리를 내린 수목들을 말끔히 청리하는 등 합리한 보호조치를 강구해 위험을 제거했다.
선경대골짜기의 물은 평소에는 많지 않지만 큰 비만 오면 늘 물사태를 일구군 하여 경물에 대한 위해가 컸다. 이들은 골짜기에 2개의 물땜을 앉히였는데 이 공사에 든 석재만도 1300여립방메터에 달하였다. 하여 홍수의 피해를 막았을뿐더러 이로 하여 형성된 2개 물집의 물을 ‘선임암’의 꼭대기로 에워다가 자연락하를 시킴으로써 ‘선경대폭포’를 형성하여 당면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는 경물로 되게 하였다.
선경대 국가급 풍경명승구는 43평방킬로메터의 지역면적을 갖고있는데 동식물자원에 대한 보호사업도 안정되게 보장되고있다. 대부분 구역은 울창한 밀림으로 덮혀있고 송이버섯, 돌버섯 등 진귀한 식용균들도 적지 않게 나고있다. 자원환경이 좋기에 동물자원도 아주 풍부하다. 절벽강산을 안식처로 하는 진귀한 야생동물인 사향노루도 늘 이곳에 발자취를 남기고있다. 관리일군들은 일전, 순라중 상처를 입은 부엉이를 발견하고 1개월간 치료해준후 완쾌한 부엉이를 다시 자연에 돌려 보내였다.
이 풍경명승구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경물은 300개, 이미 100여개 경물을 개발하였다. 경물주변의 잡초와 수목들을 깨끗히 정리함으로서 관광객들이 경물의 원상태를 일목료연하게 볼수 있게 했다. 모든 경물에 이를수 있는 관광도로 3800메터를 건설하였는데 대부분 돌계단으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관광객들의 편리와 안전을 위하여 안내패 35개,경시패 29개를 세웠고 보호란간 870메터도 세웠다. 관광객들에게 선경대를 더욱 전면적으로 료해할수 있도록 면적이 700평방메터에 달하는 박물관도 건설하였다. 화룡∼남평도로로부터 선경대풍경명승구에 이르는 도로의 차원도 부단히 높아졌다. 980여만원을 투자하여 지난해와 올봄 사이에 길이가 3000메터에 달하는 도로를 전부 포장도로로 개조하였다. /조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