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장백산삼림음악축제 입장권 판매설명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성당위 선전부, 장백산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장백산삼림음악축제 및 랑랑(郎朗) ‘천지 천뢰’음악회가 오는 28일 장백산북쪽 풍경구에서 펼쳐지게 된다. 지금부터 주내 관광객들은 입장권을 예약, 구매할수 있다.
국제 유명 피아니스트 랑랑은 장백산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게 되는데 세계음악의 풍조와 장백산의 생태, 문화 그리고 중국전통음악의 결합을 보여주게 된다.
음악회는 자연에 접근하고 문화에 접근하여 대중들이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감상하도록 마련되였다.
음악회는 28일 오후 4시에 입장하고 6시부터 시작되는데 약 두시간 반 지속될것이다. 음악회 입장권은 A, B, C, D 등 네개 구역으로 구분되는데 A구역이 1천680원, B구역이 1천280원, C구역이 980원, D구역이 680원이다.
음악회 입장권에는 당일 장백산북쪽 풍경구의 입장권 한장, 풍경구 환경보호차 차표 1장과 음악회 입장권이 포함된다.
입장권의 예약판매가 이미 시작되였기에 주내 시민들은 예약전화(575-5105, 575-3403)를 리용해 예약구매하거나 장백산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 관방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예약구매할수 있으며 주내 부분적 려행사에서도 입장권을 판매한다.
소개에 따르면 장백산삼림음악축제는 올해 5월에 가동된 이래 이미 관광객들을 대상하여 300여차 공연을 펼쳐왔으며 10월에 결속된다.
음악축제기간에는 랑랑 ‘천지 천뢰’음악회를 제외하고도 ‘장백산의 련정’ 소년아동기악콩클, ‘노래하노라, 장백산’전국합창초청공연, 창작음악콩클 등 다양한 행사들이 륙속 펼쳐지게 되며 10·1황금주기간에 결승전을 펼치게 되는데 이날 관광객들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