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정보화교육장에서 무료로 실시되는 시민정보화교육은 실버반과 일반반으로 나뉘어 윈도우, 워드, 인터넷 등 3개 과정에 걸쳐 각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 실버반의 경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지만 50세 이상으로서 컴퓨터 기초지식이 없는 시민들도 매월 18일 전화(389-2058)로 신청할 수 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1인 1대 컴퓨터로 교육하는 실기위주의 3개 과정으로 한 주에 2회 또는 3회씩 각 110분 동안 교육이 실시되며, 전직 교사나 학원 강사 또는 자격증을 소지자들이 자원봉사 형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에서는 20명의 강사를 위촉했으며, 올해 모두 2,500명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