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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허명환 후보, 사무소 개소

 

4·13총선에서 용인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허명환 후보는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책전문가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청원 최고위원과 원유철 원내대표, 이주영·정병국·이우현·이상일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과 비례대표로 출마한 조훈현 프로기사 및 당원, 지지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허명환 후보는 “이번 선거는 용인의 100년 대계를 완성할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며 “정통정책전문가로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경력과 능력을 가진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용인을 제2의 고향 삼아 정치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중앙부처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용인 발전에 아낌없이 헌신하겠다. 총선에서의 승리로 특별한 용인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후보는 ▲역사문화벨트 구축으로 관광서비스산업육성 ▲고속도로입체화사업을 통한 생활권 연결, 복합문화단지 조성 ▲기흥호수 친수공간 조성사업 ▲수도권출퇴근 여건 개선 사업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안전한 용인 ▲주민센터 건립 ▲도로망 정비 ▲광역버스 노선 연결 등을 공약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허 후보는 새누리당에서 영입한 특별한 인재”라며 “제주특별자치도를 성공시킨 경험으로 용인 100년의 원대한 꿈을 실현할 포부와 전략을 가진 믿을 수 있는 일꾼을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재기자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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