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생활체육 기반시설인 국민체육센터와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지원 대상지를 선정, 발표했다.
일반형 국민체육센터는 남양주시, 동두천시, 인천 남동구, 경북 봉화군, 영천시 등 5곳이 선정됐고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대구 수성구에 건립될 예정이다.
일반형 국민체육센터는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3년간 27억원에서 33억원을 지원받고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50억원을 지원받는다.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은 인구 30만명을 기준으로 중·대도시형 11곳과 소도시·농촌형 13곳으로 구분해 선정했다.
중·대도시형은 최대 9억원의 건립비를 1년간 지원받고 소도시·농촌형은 최대 4억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연합뉴스






































































































































































































